오늘 엄마한테 맞고 울었다.



엄마의 잔소리 폭격과

(으이구)
등짝 스매싱 후,

아들의 말.


(광고패러디임)


오늘 엄마한테 맞고 울었다.


너무 아파서.

.
.
.

어머니는 그 자체가 힘입니다. 


ㅋㅋㅋ

원래 광고는
나이들어가는 부모에게
장성한 아들이 맞고
하나도 안 아파서 울었다며
점점 약해지는 어머니의 
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끼는
그런 광고이다.
(영양식 광고)



원래 광고 내레이션

오늘엄마한테 맞고 울었다.

하나도 안 아파서.

어머니는 끼니가 힘입니다.


너무한다. 아들~ 
그래 아직 엄마는 힘이 있다. ㅋㅋ
그리고 넌 사춘기고 ㅎㅎ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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